회향을 철회한 도반님의 나누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정토회 들어온지 만 5년이 되었는데, 아직 내 마음의 해는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장 추운 한밤은 지났으니, 더 정성어린 마음으로 꾸준히 수행, 보시, 봉사 하다보면 일출에 좀 더 가까워질거란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1-04 07:28:29
배영한
새해 첫 스님의하루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지난 1일 새벽, 스님과 함께하는 천일결사 기도에 참석했는데 글로 읽으니 더 와닿았습니다.
올 한해에는 더욱 깨어있고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다시 한 번 부처님 법을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22-01-04 08:49:3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1-04 07:18:02
이수정
목표를 망각한 예가 머리에 쏙 들어옵니다.
도반이 수행의 전부임을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4 07:11:55
최미숙
생각을 정리하고 관점을 다시 잡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1-04 07:06:20
변성연
법문으로 듣고 다시 글로 읽으니 더 마음에 새겨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4 07:02:20
김애자
매 순간 나름 잘한다고 꽃을 꺾고, 개울가에 발을 담그고, 가재를 잡고, 끼니도 해결했는데, 정작 자신의 목표였던 산에 오르는 것을 망각해서 그 목표는 이루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거
어떻게 살 것인가 ?
2022-01-04 06:59:24
묘음성
자각, 자율, 자제 올 한해 삶의 지표로 살아보겠습니다
2022-01-04 06:51:58
김환희
잘 읽었습니다. 함께 계시는 듯 착각이 일어날정도로 제게 주신 법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4 06:50:11
수정
감로수와같은 스님의 법문 시원하게 잘 마십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함께 해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