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끝은 없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해 구분을 짓는다. 추운 겨울을 움추리지않고 견딜 희망을 주는 동지! 어릴때는 단순히 팥죽먹는 재미에 좋아했던 절기입니다. 잘하고 못했던 일들 하나하나씩 살펴 마무리 짓고 다시 새마음을 먹은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씩씩하게 가 봊니다.
2021-12-26 08:26:16
이승수
스님과 정토회 관계자분들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1-12-26 08:04:46
오복례
불교대학에 입학하고 싶어서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들어도 되는건지
준비를 해야된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2021-12-26 07:47:37
정 명
내년 일년치 스케쥴을 벌써 빼곡히 채우시나니, 정말 스님은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실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스님의 하루 제작팀 덕분에 매일 아침 깨끗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1-12-26 07:27:48
한정남
동지는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새로운 희망을 갖는 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직도 고난이 남아 있지만 이제 지금까지 겪었던 것보다 더 큰 고난은 없기 때문에 희망의 시작이라고 볼수있다 비록 앞으로 날이 더 추워지긴 하지만 오늘부터 해가 더 길어지기 때문에 봄은 기필코 올수밖에 없다.
법문 들을때 놓친부분들 다시 접하니 참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6 07:10:52
김정희
새해에 뵙겠습니다~
올 한해에도 스님의 하루 잃으면서 관점을 다시 잡고 다시 일어서고..수행정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6 07:04:48
박신영
올 한해에도 수고하셨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1-12-26 06:02:36
보리수
긍정적 기반 위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이런 부정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하는 게 필요하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