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21 북한 전문가 모임, 평화재단 연구 세미나
“부정정인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불안해요”
본문보기

바람

사물을 긍정적으로, 과거는 꿈이다.
마법의 주문을 기억합니다.

2021-12-29 06:26:0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1-12-28 08:23:2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1-12-27 16:26:56

아지

제 지인도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와서 정신과 치료와 약 복용하면서 주치의의 처방대로 수년을 치료 받았는데 지금은 이젠 안오셔도 됩니다. 다만 힘들때면 언제든지 오세요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2021-12-27 09:32:26

자재왕

스님의 법문 꾸준히 들으면서 삶이 많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졌습니다. 불안감과 두려움도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12-25 07:26:35

나와 나

마음을 가만히 보면 내가 컨트롤하지 않는 멋대로 툭툭 튀어나와서 몇 시간전 몇 년 전 몇 십 년 전으로 점프를 하고는 알아차리면 간다는 말 없이 스스르 사라지는 나속의 자동기계... 가만히 지켜봅니다. 잊을려고 애쓰면 괴로움이 일고, 애쓰면 애쓸 수록 강해지는 자동기계. 알아차리면 스스륵 사라집니다.

2021-12-25 07:18:44

김수연

약물은 장기간 복용할 경우 사실 중독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는 스님이 자꾸 병원에서 약을 먹으라고 하실 때 마다 약간 걱정이 됩니다. 정신과 약 특히 신경안정제나 ADHD 아이들에게 너무 쉽게 약을 먹이는데 나중에 약물중독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거든요.

2021-12-24 21:50:39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12-24 15:45:59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나는 부처님 법 만나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4 14:37:54

감로화

지금이 좋고 편안합니다🙏
지금 제 모습 그대로 소중합니다🙏
상대도 역시 유일한 귀한 존재입니다🙏

2021-12-24 13: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