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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나라고 하는 것은 여러 조건들에 쌓여서 마치 내가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란 말씀 곰곰히 생각합니다. 내 것이 아니라 내가 쓸 수 있는 인연이 있을 뿐. 고맙습니다
2021-12-22 08:30:03
연향
제이슨을 소개 받아 반갑습니다. 긴 시간 감사합니다. 살날이 얼마 안 남아 시간을 길게 쓰고 싶다는 스님 말씀이 슬프면서도 멋지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하루를 길게 쓰시며 살아오셨는걸 아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스님, 평안하세요!
2021-12-22 08:28:32
정 명
역시 변함없는 바쁘고 알찬 하루 보내셨군요 긴 시간동안 통역봉사해주신 제이슨님께 큰 감사드립니다 나는 별거 아닌 존재라는건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잊어버리곤 합니다 마음에 잘 새겨지도록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22 08:23:3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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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8:12:02
황석산
제이슨 감사합니다
2021-12-22 08:09:06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22 08:00:43
이미진
일요명상 때마다 목소리로 만나는 제이슨이라는 분을 조금이라도 알게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22 07:40:0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22 07:17:12
이수정
통일의병이 어떤의미인지 한번더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06:53:48
박영준
“저는 시간을 좀 길게 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살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요. 이렇게 여러분께 한 해 마무리 인사를 합니다.” 홍시가 되었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22 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