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9 영어 즉문즉설, 통일의병대회, 농사일, 일요명상
“타인의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 받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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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나라고 하는 것은 여러 조건들에 쌓여서 마치 내가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란 말씀 곰곰히 생각합니다. 내 것이 아니라 내가 쓸 수 있는 인연이 있을 뿐. 고맙습니다

2021-12-22 08:30:03

연향

제이슨을 소개 받아 반갑습니다. 긴 시간 감사합니다. 살날이 얼마 안 남아 시간을 길게 쓰고 싶다는 스님 말씀이 슬프면서도 멋지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하루를 길게 쓰시며 살아오셨는걸 아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스님, 평안하세요!

2021-12-22 08:28:32

정 명

역시 변함없는 바쁘고 알찬 하루 보내셨군요
긴 시간동안 통역봉사해주신 제이슨님께 큰 감사드립니다
나는 별거 아닌 존재라는건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잊어버리곤 합니다
마음에 잘 새겨지도록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22 08:23:3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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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8:12:02

황석산

제이슨 감사합니다

2021-12-22 08:09:06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22 08:00:43

이미진

일요명상 때마다 목소리로 만나는 제이슨이라는 분을 조금이라도 알게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22 07:40:0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22 07:17:12

이수정

통일의병이 어떤의미인지 한번더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06:53:48

박영준

“저는 시간을 좀 길게 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살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요. 이렇게 여러분께 한 해 마무리 인사를 합니다.”
홍시가 되었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22 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