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7 금요 즉문즉설, IBC(국제불교협회) 초청 강연
“엄마의 재산을 가져간 언니가 괘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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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자재

ㅋㅋ찬스~~라는 말씀에 무릎을 칩니다.
고뇌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길이 불법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우리시대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야 한다. 지금 정토회에서 대중들과 실험하고 있다...그길에 함께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탑앞에 소나무처럼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디ㅏ.

2021-12-21 06:23:27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21 02:02:02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1-12-20 23:30:02

송아리

끊었어요. 후견인 신청해서 아파트 매매하여 대출금 갚고 남은 돈으로 떳떳하게 엄마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가족들의 고통은 크지만 그래도 이제는 엄마가 저를 가장 믿고 있고, 2년동안 치매 책을 20여권 읽으며 마음을 이해하게 되어서 점점 덜 힘들게 살고 있어요.

2021-12-20 22:57:27

송아리

어쩜 제 이아기와 같은지요? 제 언니는 치매인 엄마 돈을 1200원만 남겨두고 7,8천만 원 넘는 현금을 모두 훔쳐가고, 아파트를 담보 대출까지 한 후에, 저에게 이제 엄마랑 살 수 없다고 모시고 가라고 했어요. 불안과 두려움에 떠는 엄마를 가족과 상의 없이 무조건 모시고 와서, 2년 넘게 살고 있는데, 언니와는 연락을 끊

2021-12-20 22:49:17

안명순

감사합니다

2021-12-20 21:30:28

휘릭

탑앞의 소나무가 되어라. 탑앞의 소나무가 되어라. 내안의 무지를 깨우치기, 내안의 무지를 깨우치기, 그냥 하면 된다. 그냥 하면 ...길이 된다...지금 여기, 들뜨지 않고, 깨어 있음을 알게 해주세요. 스님 오늘 가르침 감사합니다. 스님의 발자국을 따라갑니다. 한다.안한다. 하지 않고. 인연이 닿는되로 ...다만 ..코어에 집중하며 그냥 합니다.

2021-12-20 20:10:20

이현주

편안하게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2021-12-20 19:13:28

대거화박순천

질문만 읽을 때는 감정이 훅 올라왔는데 스님의 법문을 읽다 보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일상을 이리저리 휩쓸려서 어리석게 살아가는구나 반성이 되네요. 귀한 법문 고맙습니다^^

2021-12-20 16:37:15

배신자

언니가 가족에게는 못된 짓 하며 정토회 다니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거 같아 괘씸해요. 꼭 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2021-12-20 16: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