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한 연탄 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또 큰 가르침을 배웁니다
저 역시 배려하는 것과 눈치보는 것의 혼란에 빠질 때가 가끔 있는데, 이 역시 내 고집이 일이키는 문제라는 것을 직시하고 버릴 수 있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16 06:43:21
이수정
배려하는 마음을 더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6 06:37:07
이지현
연탄 110장을 몰래 가져간 가구에 190장을 더 주도록 하신 말씀에 참 깊은 자비심을 배웁니다. 가져간 것을 눈감아 주는 정도가 아니고 정식으로 지원하는 가구에 포함이 된다면 가져간 그 사람을 '받을 자격있어' 하면서 떳떳하게도 해주면서 진정으로 그 사람을 구제해 주는 것이네 싶습니다. 스승님의 깊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