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2. 경주 남산 천룡사 방문
“부와 명예를 갈망하며 달리다가 현타가 왔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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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앞의 소나무가 되라
처음 스님의 의지와 노고가 느껴집니다
나는 그런 원이 있을까?
내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중생이네요

2021-12-06 09:25:3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1-12-06 08:58:40

서보원

끊임없이 앞만 보고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살다가 어느날 문득 암이 찾아왔습니다!
치료를 하는 7년간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까지도 잘 버텨온 제가 대견해보이니 욕심이 사그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문득 욕심이 고개를 내미지만 다독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2021-12-06 08:31:23

윤태훈

감사합니다 스님

2021-12-06 08:28:45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1-12-06 07:16:18

이수정

저도 욕심과 남탓을 많이 한것 같네요.
연구하는 마음 갖겠습니다.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06:41:57

이한석

늘~마음에 담습니다

2021-12-06 06:39:00

세숫대야

원을 세운 일이라면 괴로워할 시간이없다~
고맙습니다()()()

2021-12-06 06:35:11

조현미

한 말씀도 버릴게 없는 지혜로우신 말씀입니다!
비단 이 젊은 분에게만 해당하는 고견이 아니기에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스님은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시자, 큰 스승 이시네요!
늘 강건하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2021-12-06 03:50:42

찰스의생각

경험에서 우러난 말이기에 더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0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