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22 비닐하우스 월동 준비,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법사단 회의
“수행이 힘들다거나 전법하는 게 괴롭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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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1-25 13:49:54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부처님법 전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1-11-25 13:48:04

실비아

'그들이 나한테 어떻게 하더라도 나는 그들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그들마저도 늘 부처님처럼 공경하겠다.’ 부처님처럼 공경은 못하드라도 최소한 한 화는 내지 말아야 겠구나 싶습니다_()_

2021-11-25 13:33:42

전지수

일과 수행의 통일!!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13:29:19

강원상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12:12:04

보리수

보문 즉 넓은 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 법을 전하고, 상대가 어려움에 처하면 차별 없이 도와야 한다는 뜻임을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1-11-25 12:05:46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25 11:40:00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09:45:26

휘릭

스님, 일과 수행이 분리될수 없다. 늘 말씀이 도전이 됩니다. 저는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데, 하면서 속에서 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그리고, 업무끝나고. 긴장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고객의 말에 늘 긴장하고 있어서 그러나.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나쁜이 /좋은이 가리지 말고 다 부처성품을 가진 사람. 네 . 사람만날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2021-11-25 09:42:3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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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9: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