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나한테 어떻게 하더라도 나는 그들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그들마저도 늘 부처님처럼 공경하겠다.’ 부처님처럼 공경은 못하드라도 최소한 한 화는 내지 말아야 겠구나 싶습니다_()_
2021-11-25 13:33:42
전지수
일과 수행의 통일!!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13:29:19
강원상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12:12:04
보리수
보문 즉 넓은 문.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이 법을 전하고, 상대가 어려움에 처하면 차별 없이 도와야 한다는 뜻임을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1-11-25 12:05:46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25 11:40:00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25 09:45:26
휘릭
스님, 일과 수행이 분리될수 없다. 늘 말씀이 도전이 됩니다. 저는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데, 하면서 속에서 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그리고, 업무끝나고. 긴장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고객의 말에 늘 긴장하고 있어서 그러나.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나쁜이 /좋은이 가리지 말고 다 부처성품을 가진 사람. 네 . 사람만날때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