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도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하지만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일이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니, 스님이시라면 힘듦도 모르시고 여여하게 하셨을 것 같습니다
새터민 김장에 함께 있던 것처럼 생생히 느껴져 마음이 찡하네요
하루빨리 자유롭게 왕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1-24 06:42:58
호롱불
타인의 칭찬이나 비난에 휘둘리는 세상의 굴림을 당하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4 06:38:35
정종석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항상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부처님께서도 저렇게 자상하고.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일깨우며 걸림없이 사셨겠지 ~사선을 넘어온 새터민들과의 흐뭇하고 정겨운 김장 담그기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2021-11-24 06:34:57
성대
감사합니다
2021-11-24 06:32:45
이수정
어울림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남북이 다 깉이 어울려지내는 모습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4 06:28:4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1-24 06:22:53
박영준
“자유로워지려면 상대가 뭐라고 해도 나는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가 꼭 인삼처럼 자란 것들이 있네요. 영양도 그러하리라 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