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12. 김장 1일째, 금요 즉문즉설
“성격 차이로 이혼을 요구했는데,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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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감사합니다^^

2021-11-15 10:40:10

이승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맘속의진리를 깨닫습니다

2021-11-15 10:24:5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1-15 10:00:36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1-15 09:33:30

하늘이

저는 솔직히 질문자가 답답합니다..속내를 다알지는 못해도
내가 한만큼 남편에게 바라는 맘이 큰것 같은데..질문자의 사고방식부터 고쳐야 내삶이 편해집니다. 말많이 한다고 행복한 결혼생활이라 볼수도 없습니다..결혼생활 31년차...눈빛만바도 맘을 읽어내립니다....스님 말씀도 참고하시고
부부 상담도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이런경우 이혼은 너무
안타깝네요..

2021-11-15 09:27:23

정현심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스님의 법문처럼 쉬운일은 아니지만 저도 노력해보려 생각하다가도 자존심이 상해 화가납니다.
내 왜가 노력해야하는데?
아쉬운건 내가 아닌데 하는 생각으로요.

2021-11-15 09:22:35

박신우

저는 현재 군에서 복무중인 학생입니다. 14개월째 군생활을 하면서도 아직도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하고, 짜증만 가득하고, 적응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남이 제가 준 만큼 돌려주길 바랬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엇을 하던 오늘, 지금의 제가 좋으면 된겁니다. 그렇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5 09:18:49

휘릭

스님,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괴로울때 밖이 아닌 나를 보겠습니다. 모든것이 내안에 있음을 알겠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살아보겠습니다.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2021-11-15 09:11:35

해인월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1-15 08:56:42

길상

잘 보았습니다.
불법 만나 감사합니다.
법을 전하는 륜스님
고맙습니다.

2021-11-15 08: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