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을 인정하는 자세를 갖어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가볍고 괴롭지 않게 살아가며
잘 쓰이겠습니다🙏🙏🙏
2021-11-12 09:19:11
박범숙
말꼬리잡혔네요 ㅎ
2021-11-12 08:48:56
김유리
정성껏 해 놓은 음식을 깨작깨작 먹고 하도 버리게되니 열이받아 지금은일주일에 한번만 밥 해주고 나머지요일은 배달시켜 줍니다.ㅎ
2021-11-12 08:20:14
조선희
수행은 나를 알아차리는,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알았는데 남편분께서 시비?를 하시는듯한 느낌입니다.
부인께서 남편으로 인해 수행을 더 잘할수 있는 기회를 얻으셨네요. 남편의 말에 토달지않고 내자신을 한번더 생각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라면 내가 부엌살림하니까 터치하지말고 차린 밥상에 밥을 맛있게 먹기만해라했던 저였지만 지금은 관점을 달리 볼수 있
2021-11-12 08:16:25
이옥희
제 남편과 비슷하네요^^
저는 맨날 살림을 안하고 죽임을 한다고
꾸중 들었는데...요즘은 타박도 덜하지만
"네 제가 부족합니다~ 고치겠습니다" 하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