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4 결사행자 회의, 콩 수확, 가메달 산책
“외출하는 것을 남편이 불편해합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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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

남편에게 자세히 이야기하고 나가면 크게 문제 없더라구요! 일일이 이야기해야되?
자기는 마음대로 하면서 이런 마음이 들면 감시받는거 같고 해서 불편했습니다.
남편의 관심이 저렇게 표현하는구나 이해하고 남니 편안해 졌습니다.
지금은 친구처럼 잘지내고 있습니다.

2021-11-07 11:54:05

휘릭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현재에 감사한 마음으로, 내 고집을 내려놓고, 잘 섬기며 살겠습니다.

2021-11-07 11:33:15

김정희

양처...참 좋은 말씀이네요.
저는 양처되기너무 어려워요ㅠ

2021-11-07 09:47:14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잘 들었습니다. 저도 의심하는 마음들이 예전에 있었는데, 불안하고 그랬었는데, 괜찮아졌는지 상대방을 만나 확인을 해보고싶은 생각도 드네요. 이건 내 마음이구나 알고 내려놓고 다시 지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07 09:32:01

성대

감사합니다

2021-11-07 08:53:49

ㅇㅇ

양처가 되신다니 멋지세요
질문자분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2021-11-07 08:51:50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11-07 08:27:37

송지연

마음 따뜻한 분이시니 잘 대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응원보냅니다~~♡

2021-11-07 08:06:59

견오행

_()()()_

2021-11-07 07:58:46

무위성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 나를 돌보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알게 해주신 법문 감사합니다. 일체 중생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모든 존재에게 감사합니다.

2021-11-07 07:5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