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03 고추 수확, 정토대전 회의, 수행법회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암 환자입니다. 남은 인생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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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

웃으며 유머있게 이야기 하는 연습이 저에게도 필요하구나 깨닫게 됩니다.
너무 정색을하고 따지듯이 이야기하니 나도 상대도 긴장을 하게됩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1-07 06:06:50

인정

행복하세요!!

2021-11-06 23:34:02

서보원

저도 항암한지 10년차입니다.
제가 암이라니 여기 저기 지인들 암이라고 했던 그 환우들이 모두 세상을 뜨시고 저만 남아 있습니다!
매일 매일이 행복입니다!

2021-11-06 22:41:38

김애자

암이나 종기는 대부분 스트레스를 먹고 삽니다. 스트레스는 건강의 최대 적이에요. 그렇게 감사 기도를 하면서 지내보면 어떨까요?”

2021-11-06 22:23:44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할말은 다 하고 산다 저에게도 적용이 되네요 가볍게 웃으면서 유머러스하게^^

2021-11-06 20:23:24

최성민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삶의 진리는 끝이 없다하여도
스님의 말씀에
또 하루 삶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2021-11-06 19:52:13

안단비

감사합니다. 과몰입 하지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볍고 재치있게 웃어 넘기겠습니다.

2021-11-06 19:49:03

ㅎㅎ

감사합니다 하고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하겠습니다

2021-11-06 17:06:23

전미애

죽음을 앞둔 상황에도 그런 마음이 든다는게
의아합니다
저도 죽음의 문턱을 넘었는데 ...

2021-11-06 17:05:26

김민정

오늘도 살아서 감사합니다

2021-11-06 16:4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