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지옥 가느냐,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나쁜짓-지옥을 안 가겠다고 하고, 천당 갈짓을 안해 놓고 천당가고 싶어하니까 두려움이 생긴다???<=== 뻔히 아는 나의 본질이 있고, 거슬러/반하여 원하는 현상(욕심)이 있어서, 서로 분리가 되서 괴로운 것일까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2021-10-31 13:58:04
휘릭
스님.감사합니다. 어리석음,욕심. 글을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의 모습이기때문에, 아직도 확연히 잘 모르겠어요. 지면을 통해, 기도합니다. 깨닫게 해주세요. 어리석음/욕심을 직면하게 해주세요. 알고 벗어나가해 주세요. 건강하시고,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1-10-31 13:45:23
다래랑
밝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 고민은 욕심 때문이라는 것...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면 사주가 어떻든 지옥이 있든없든 아무 걸림 없다는 것... 다시한번 새겨봅니다.
2021-10-30 23:32:01
전미애
싸우는 부모님 덕분에 배우자와 싸우지 않고 잘 사는 지혜를 얻었다는 분의 말에 칭찬합니다
2021-10-30 18:08:37
보디사트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1-10-30 17:58:57
세숫대야
괴로운이유를 엉뚱한데서 찾으니 힘들수밖에 없었네요~고맙습니다()()()
2021-10-30 17:16:29
정영수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으면 지혜가 밝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요점 정리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제작팀 감사합니다.
2021-10-30 13:37:43
신종희
어리석은 중생은 오늘도 스님의 가르침으로 한가지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2021-10-30 11:46:17
유혜진
지금 이대로도 괜찮습니다.
질문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알아차리겠습니다.
수행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