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투표하기가 두렵고 공포스런 이 기분은 처음 느껴봅니다. 아예 포기할까하는 생각마져듭니다.
불확실한 미래는 젊은이고 중년이고 노년이든
AI시대를 맞이하는 노년에 접어드는 중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암담한세상입니다.
기본소득과 복지가 적절히 병행되어 소외계층을 도와야합니다.
2021-10-29 08:22:32
이선영
법치주의에서 법을 집행하는 법관마져 뇌물먹는 사회이니 어떤이가 목소리를 높여도 안먹혀드는 세상이고 대선후보마져 공정을 빙자하고 부정을하며 부동산게이트로 분노를 사고있지만 그를 지지하는자로 인하여 후보에 당당히 선출되었습니다. 국민의 의식의 문제로 보기엔 모든것이 잘못되어있다해도 어디서부터 잘못인지 검찰마져 부실수사하는 판국에 국민은 혼돈 그 자체입니다.
2021-10-29 08:23:46
임태종
스님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2021-10-29 08:17:17
이상욱
그야 네거티브가 통하니까요. 어떤 기사 의혹이 있을 때 국민들이 사실을 확인하고 진실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 하겠지요
2021-10-29 08:01:5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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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07:58:36
정 명
정말 이번만큼 뽑고 싶은 후보가 없는 대선이 또 있었나 싶습니다.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데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치 문제는 좀처럼 발전하지 못하고 있네요.
종교인 모임의 사회적 영항력 발휘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0-29 07:30:24
이미진
정치가에 더이상 기대할 바가 없어 실망하고 있는데 종교인들이 함께 고민해서 방향을 제시해준다면 정말 다행이지요. 사회의 원로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29 07:28:2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좀 더 정치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2021-10-29 07:13:01
스님의제자
종교인 모임 처럼 정치가 제대로 비전을 제시하고 올바른 토론과 협의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모임이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도 함께 모여서 지혜를 나눈다면 전 지구적인 문제들도 풀어 나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1-10-29 07:10:14
김민정
서로 비방만 하는 현 정치인들에게 투표를 해야하는 현실을 잘 이끌어주셔서 정치도 명품인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