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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나
내가 먹을 양식을 스스로 만들어 보니 감동있습니다 몸은 좀 고되건 있지만 자신을 잘 보존한다는 의미를 좀 알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1-10-27 18:38:31
신종희
자기 자신을 가장 낮은곳에서 바라보게 하신다는 그 말씀이 정말 겸손하시고 성실하십니다. 조금이라도 힘든일은 안하려고 꼼수를 쓰며 편하게 살아보려고 하는 제 자신이 참으로 못나보입니다. 스님의 가르침에 조금씩이나마 깨우치려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10-27 17:38:23
전미애
밥 값을 해야한다는 말씀이 가장 와 닿습니다 들깨향이 전해져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7 16:40:04
벼리
스님 감사합니다. 숫자놀음에 놀아나서 허황되게 생각하며 살고있었습니다. 오늘도 어리석음을 깨우치는 글이었네요~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27 16:22:04
명랑이
농사짓는 부모님 밑에서 커서, 농사일이 얼마나 고되고 힘들며 쉼없이 일해야 하는지 잘 압니다. 법문만 해도 바쁘신 분이 농사일까지, 수면 시간도 적으신것 같은데… 철인이 아니실까? 늘 감탄하며 존경스럽습니다. 땅에 발을 붙인 허황되지 않는 삶의 본을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1-10-27 16:08:31
호롱불
농사의 의미를 듣고 보니 저도 조금이나마 농사를 지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021-10-27 15:00:14
쭈만기
가끔은 살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살고 싶단 생각을 하는데... 열심히 움직이고 뭔가를 하면서 사는것이 내 자신을 지키는 방식이라 생각하니 갑자기 에너지가 생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10-27 14:55:34
정보살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하나의 씨앗을 뿌리겠소
2021-10-27 14:20:57
보각
스님 농사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겸허해지고 생활에 필요한 일을 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21-10-27 13:46:52
감사
항상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1-10-27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