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을 세우고 지금부터 1만원씩모아서 통일의 날에 모아진 돈만큼 사탕을 사서 부쪽의 아이들에게 한사발씩주어야겠다.
내죽기전에 안되면 내아들에게 부탁해야겠다.
2021-10-26 20:33:06
휘릭
스님, 말씀중에 자기를 너무 높게 보니깐, 죄책감을 느낀다. 이 말씀이 이해가 명확하게 안되네요. 내가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못해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말씀인듯, 원래 할수 없는 일을 못한것은 아무 감정도 들지 않으니깐. 가끔, 스님이 너무 자기를 높게 보는것 같다는 말씀을 하실때 맥락이 이해가 안되네요. 오늘 통일에 대한 말씀, 많은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