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3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 즉문즉설, 행복학교 특강, 통일의병 농사체험
“중3 아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방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본문보기

임호경

원을 세우고 지금부터 1만원씩모아서 통일의 날에 모아진 돈만큼 사탕을 사서 부쪽의 아이들에게 한사발씩주어야겠다.
내죽기전에 안되면 내아들에게 부탁해야겠다.

2021-10-26 20:33:06

휘릭

스님, 말씀중에 자기를 너무 높게 보니깐, 죄책감을 느낀다. 이 말씀이 이해가 명확하게 안되네요. 내가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못해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말씀인듯, 원래 할수 없는 일을 못한것은 아무 감정도 들지 않으니깐. 가끔, 스님이 너무 자기를 높게 보는것 같다는 말씀을 하실때 맥락이 이해가 안되네요. 오늘 통일에 대한 말씀, 많은것을 느낍니다.

2021-10-26 20:05:30

전미애

스님
하루동안 많은 일들을 하셨네요
잘 새겨 듣고 보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6 19:50:21

김숙경

_()_

2021-10-26 16:51:31

보각

오늘도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희망이 되네요 통일에 대해서요.감사합니다

2021-10-26 16:06:43

고경희

수행력

2021-10-26 15:44:57

이수정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6 14:27:32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10-26 13:08:27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10-26 12:19:33

박강희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하는지 오늘도 다시금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26 1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