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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홍
북한주민들의 고통에 저부터 무관심하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보이지 않아서 늘 제 문제에만 관심가지는것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스님의 하루 읽을 수 있어 다시 돌아보게 됨에 감사합니다.
2021-10-24 08:09:0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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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 08:07:37
무진
북한의 입장과 현재 정치 현황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24 07:11:34
주성호
참 안타깝고 답답하내요. 남북관계를 비롯한 국내외 정세를 잘 알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24 07:10:34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0-24 06:29:10
박영준
소풍, 김밥, 유부초밥 그리고 삶은 밤. 그대로 함께 경치와 하나. 우리나라 아름다운 곳 다녀보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0-24 0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