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0 정토대전 회의, 수행법회
“아이가 밤에 일찍 잠들지 않을 때 짜증 나고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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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

오늘하루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에게는 타이르듯 지혜롭게 다가가야하는구나 도움을 요청하는 형태로 가야하는구나.. 나에 대해 알림이 중요하구나.. 사람에 따라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이 중요하구나 느껴졌네요. 액비를 다같이 뿌리는 모습도 인상적이였고, 법사님들의 정토대전 대화도 승가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2021-10-23 11:28:20

안호경

저희도 초3딸이 있는데 잘 씻지도 않고 양치질도 안합니다
얘기해도 하기 싫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태권도를 다니는데 땀을 흘리니깐 씻어야 한다고 해도 그냥 학교를 갑니다
무진장걱정됩니다

2021-10-23 10:39:49

고경희

타이르듯이~ 대화

2021-10-23 09:49:51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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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09:20:4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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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08:41:00

이미진

"아이가 하는 대로 마냥 내버려 두면 버릇이 나빠지고,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야단을 치면 상처를 입어요. 그래서 개선은 하되 개선하는 방법을 지혜롭게 하는 게 좋아요."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23 08:26:22

지나가다

아이는 태어나서 700번 연습을 하고 한 단어를 배운다고 합니다.
스님 말씀 중에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나는 안하고 아이에게 시킨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좋은 습관도 700번 정도 부모가 본을 보여야 아이는 조금 알 수 있습니다.
설명을 안 하면 부모의 복잡한 속내를 아이는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23 08:00:49

이진하

잘읽었습니다
스님 얘기 듣고 많은 되새김 하고 갑니다 ~

2021-10-23 07:54:00

김현정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부드럽고 자비롭게 말하는 연습 일상에서 깨어서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3 07:34:03

김환희

잘 읽었습니다. 잠시 자러 가야 겠습니다. 스님은 그대로 이고 나는
.

2021-10-23 06: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