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7 고구마 수확, 영어 통역 즉문즉설, 의료인 즉문즉설, 일요명상
“중환자실에서 임종을 하거나 험한 상처를 보는 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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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내가 모든 것을 해 줄 수 있다는 착각에서
깨어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가벼운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마음 내겠습니다

2021-10-20 15:00:36

이현주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2021-10-20 14:53:14

김영규

이 세상에 사실 깨끗하고 더럽다할 것은 없다는 말씀 정말 반갑고 좋네요. 깊이 새기겠습니다. 스님의 알차고 부지런한 하루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저도 더 힘을 내서 살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10-20 13:55:59

박미순

스님의 하루가 감동입니다
과대망상증 내가 할수 있는것은 들어주는것
현실에서 할수 있는일이구나
과대망상증이 나에게도 있었구나 돌이켜지는
지금입니다
관점이 중요 함을 다시 느끼고
더러운것도 깨끗한것도 없고
살기위해 가래가 나오고 고름이 나오는구나
좋은일이구나
무보수로 일하다보면 보시금으로 살수
있다는 말씀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0 12:35:05

하늘바람별시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부처님보다
하느님께 의지하고 기도하지만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늘 탄복합니다.

2021-10-20 12:23:19

보각

내가 도와줄수있다고 생각하는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관점에서 바라봐야겠구나. 스님도 필요한 말을 할 뿐, 그 사람이 내 말 들어야한다는 생각은 하지않으시구나. 돌아봄이있었네요 감사합니다

2021-10-20 12:16:13

우선영

스님 나르시시스트 엄마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감사하다고 생각을 하는 쪽으로 가야하나요

2021-10-20 12:01:5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0-20 11:57:58

대선일

소식읽다가 문득 드는 생각을 적습니다. 고구마 줄기에 좋은 성분이 있어서 차로 만들어 마신다고 하는데 차로 만드는 방법도 해보면 좋겠네요.

2021-10-20 11:50:27

김민정

정신도 바이러스처럼 물든다
내가 다 히니줄수없다
알아차림으로 물들지않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21-10-20 11: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