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스님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저도 69세되니 몸도 아프고 일하기 많이 힘이듭니다 옴마니 반메훔()
2021-10-18 10:43:57
감로화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에 대한 제 관점이
스스로를 괴롭게 한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고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하며 편안하겠습니다
2021-10-18 09:45:12
호롱불
자기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일이 매우 중요하군요.
이걸 모르니 자기 자신은 아무노력도 않은 채 상대에게 이것 저것 등의
기대와 요구를 하니 되지 않을 때 괴로운 것이라는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등의 좋은 말을 귓등으로만 듣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8 09:08:1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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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08:05:51
성대
감사합니다
2021-10-18 07:40:43
이미진
자신의 부족함을 알아 기대하는 바를 낮추고 혹은 버리고 함께 나아갑니다. 10월에 김장이라~기후위기가 심각하게 느껴지네요ㅜ.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18 07:31:02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18 07:22:16
김정희
저도 제가 이쁜 줄 알고 인물값 할려는데..남편은 그걸 안받아줘서 결혼생활 내내 힘들다가 불교대학 마치고 결혼23년차인 요즘 조금 정신 차리고 남편에게 맞추는 연습하고 있습니다. 자취생활 같이 하는 룸메이트라는 말씀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2021-10-18 07:15:26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결혼생활에 대한 법문이 참 와닿네요.기대가 크면 반드시 실망하게된다. 생활습관과 성격을 잘봐야한다. 같이 산다는 관점으로 봐야하는구나.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제가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고 느껴지네요. 환상이 좀 있었구나. 같이 산다면 어떻게할까? 이렇게 접근해야겠구나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