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멸도의 도가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유를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읽으면서도 항상 순서가 이상하다 생각했거든요^^.
팔정도의 혜,계,정-깨어있슴이 유지되는 속에서 계율을 지키고 선정을 닦는다는 말씀도 이제 잘 이해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사두,사두,사두~~
2021-10-03 09:42:5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0-03 09:27:15
고경희
이야기
2021-10-03 09:18:36
임효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1-10-03 09:11:04
견오행
_()()()_
2021-10-03 08:19:49
이미자
지금 여기 깨어 있음을 유지하는 방법은 밤 줍기에 몰입하시는 스님을 통해서 배웁니다.
순간순간 흐름을 놓치지 않고 깊이 몰입하는 것 같습니다.
즉 순간 내가 임하는 일에 몰아 일제가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굳이 잊으려고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흐름 속으로 녹아 드는것... 도의 길 같습니나.
2021-10-03 08:11:00
김정희
수행문화... 꼭 필요한 물건만 가지고 살기, 적게 가지고 살기(미니멀 라이프)
한 때는 집을 호텔처럼 꾸미기가 유행했고..또 까페처럼 꾸미고 했었는데..
이제는 집을 절간처럼 만들기.. 내 집이 법당인 것 처럼..
2021-10-03 08:10:39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3 07:56:17
김민정
고집멸도
고집도멸
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울일이 없음을 알아 재발하지 않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저의 인식에도 도라는 단어에 신비주의가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이 가르침을 받는다면 인류의 삶이 얼마나 간결할까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