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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그저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죽었다 깨나도 시작이나할 수 있을지ㆍㆍㆍ 그저 바라만 보게 됩니다
2021-09-28 06:32:07
김혜진
법문을 들었는데도 스님의 하루에서 읽으면 또 새롭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8 06:26:07
박영준
“목적지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괴롭지 않았는지, 자신을 해치지 않았는지, 또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았는지를 살핍니다.” 밤 익은 색이 가을 입니다. 자연은 나누는데 가림도 없고 걸림도 없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28 06:07:12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9-28 06: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