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4 농사일, 결사행자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남편이 성기능 장애, 같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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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숰

어느 누구든지 본인의 짐이 제일 무겁게 느껴 지는것 인가봐요...
솜이 부드러으면 강하길 바라지 말며 쇠가 날카롭고 무거운데 부드럽기를 바라지 말라는 말씀감사이 들었습니다.

토실토실 알밤들이 넘도 사랑스럽고 싱싱해 보입니다.

2021-09-27 06:22:21

김환희

난 뭘 얻고 뭘 감수해야하지
..생각해 봐야겠네요

2021-09-27 06:11:41

박영준

“어떤 면이 좋으면 다른 면이 나쁜 것처럼 이중적인 것이 존재의 본질입니다. “
밝은 말씀 크게 공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27 06:09:03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9-27 0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