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조건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에 백프로 전념해봅니다
스님이 계셔서 바른길로 인ㄷ느해주신 든든합니다
2021-09-15 22:41:53
김숙경
_()_
2021-09-15 19:13:45
써니
가서 저 호스라도 내내 잡아주고 싶어요. 안풀리게
2021-09-15 17:16:04
선주행
스님의 하루에서 이것저것 파편을 맞아 감사합니다.
2021-09-15 16:36:5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09-15 14:01:38
휘릭
돈이 아니라, 아이디어/선한마음/의지가 없어서 문제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명상때, 모든것을 놓고, 호흡만 알아차린다. <- 그 생각(호흡을 알아차려야 한다는 생각)을 놓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부문에 대해 자세히 분별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 몰라서, 하면서 늘 헤매여서 가르침이 필요한 부문입니다.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1-09-15 13:00:36
서안나
삶을 내려놓고 싶을때면 법륜스님의 하루를 되짚어보면서 다시 힘을 내게 됩니다.
스님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는 저 분들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었나봅니다.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늘 건강하시구요 오래오래 곁에 머물러 주세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2021-09-15 12:52:44
일향화
여성인력에 대해 항상 인정해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트랙터가 비쌀텐데 하는 문구에 참 검소하시구나 느껴집니다 벼농사가 내년 크다니 봉사가야겠다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