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법문 감사합니다
제남편은 어떤말도 자기귀에 거슬리면 짜증을냅니다
그르러니 하다가도 같이짜증을 낼때가있읍니다
그 또한 내욕심인것 같읍니다 내말이 옳은데 왜 짜증이냐 하는 밑마음이 있음을 알았읍니다
오늘도 깨달음을 얻었읍니다 이렇게 조금씩 제모습이 바뀌고있읍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합니다
2021-09-06 09:52:54
방민영
생로병사의 고통을 견디며 웃는법은 ..
2021-09-06 09:49:27
김봉실
선택의 책임을 지는
나의 문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1-09-06 09:23:56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1-09-06 09:13:41
성대
감사합니다
2021-09-06 09:12:53
박영준
고구마 줄기가 참 구수했을 듯 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06 09:00:23
휘릭
스님은 늘 모든것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다만 존재한다고 하시네요. 모두 다 내 마음이 일으킨다고 하시네요. 아직 저는 이론으로는 알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그렇지 못하네요. 늘 읽고 배우겠습니다. 집착을 내려놓고 또 내려놓고. 오늘도 가르침 가슴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