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같은 자식인데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은 억울한 일인것 같습니다.
사회구조가 정보화로 변화 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변화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쩜 뻔히 알고 있지만 기존에 누리던 것을 놓치 못하는 이유도 있을것 같습니다.
2021-09-05 07:07:39
이미진
받는자에서 주는자로 내 인생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05 06:38:34
박영준
“나는 선배를 깍듯이 모시는 경험도 해보고, 선후배 없는 시대도 경험해 보고, 두 가지 경험을 다 해볼 수 있는 거죠.”
시원한 말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