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23 농사일, 전법활동가 법회
“쓰레기가 나오지 않게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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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우리가 이만큼 지구를 오염시키고 사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_()_

2021-08-26 13:02:31

김미경

참회합니다.

2021-08-26 12:46:56

이영란

무엇이 환경을 보호하는 삶인지 생각 해 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2021-08-26 12:09:21

고우니

살다보면 점점 편리위주로 간다는 말씀 에
늘 깨어있도록 해야겠어요

2021-08-26 12:06:41

혜당

내 나이 60 죽을때까지 옷을 사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쓰레기 제로를 염두에 두고 살겠습니다.
가르침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2021-08-26 12:05:16

김은경

정토회에 들어갈때 만이라도 일회용포장 비닐을 반입않게 하는것. 그것만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일 정의를 실천할수 있는 일은 반발이 있더라도 밀고 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08-26 10:38:56

끌림

처음들어와 좋은말씀과 반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분좋은하루 될수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1-08-26 09:55:55

응무소주이생기심

감사합니다. 스승님_()()()_

2021-08-26 09:55:32

휘릭

요즘은 저는 유독 삼켜지지 않고, 현실의 변화나. 현재 지금이 버겁습니다. 마음에 약간의 돌 덩어리가 있습니다. 현재도 스님말씀처럼 아무 문제가 없는데, 후회가 많이 있네요. 진실. 놓친것이 있는듯. 알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1-08-26 09:47:45

류언수

대북제재중 사람의 생사가 달린 식량문제에 대해서는 인도주의적 시각과 관점을 견지하겠습니다..
[사람이 죽는 문제를 갖고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될까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누구의 책임인지 구분하는 시각에만 멈춰 있을 게 아니라 북한주민의 식량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물꼬를 트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1-08-26 08:5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