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8.18 종교인 모임, 백일법문 콘텐츠 회의, 수행법회
“업무 지시를 무시하는 팀원 때문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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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흔

이번 즉문즉설은 저에게도 꼭 필요한 부분이네요. 저도 직장에서 정말 유사한 경우를 당하고 있어 고민중이었는데 쉽진 않겠지만 저 자신을 위해 수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21 10:06:25

최정환

연합뉴스 기사 보니까 아프간에 여자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로봇공학 연구팀이 있는데 실력이 출중하대요. 그래서 지도해주던 미국 과학자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그 아이들을 아프간에서 구출했다고 하더군요. 아마 남아있다면 지식인이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대당했을 겁니다...그냥 좋은소식 알리려고 이게시판에 써봅니다. 성불하실 겁니다.

2021-08-21 08:22:52

김정희

아프카니스탄이라는 나라나 거기 사는 사람들이나 상상이 안되네요. 내 눈에 안보이면 없는것 처럼 느껴지니...
이거 참...

2021-08-21 07:58:2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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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7:37:47

이미진

아프카니스탄 여성들의 삶이 더 힘들어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좀 무거워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8-21 06:55:25

최윤정

저도 상대방에게 잘 말려 들어가는데 명심해서 이해하고 그렇구나! 하며 잘 헤쳐 나가겠습니다.

2021-08-21 06:39:39

무위성

부딪히는 상황에서 상대를 탓하기보다 자기 수행 정도를 점검해보라는 말씀 다시 한번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8-21 06:39:10

박영준

“이런 것은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할 때 내가 일일이 반응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내가 되는 게 좋아요.”
부드러운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8-21 06:28:16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8-21 0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