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누가 찍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예술이네요. 나중에 스님의 사진 전시전을 꼭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감사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진들입니다.
2021-08-17 09:39:54
강준혁
스님 공경 감사드립니다!
2021-08-17 09:19:29
김순복
지난 토요일 법문을 복습하는 느낍입니다.
경전을 읽을때 남의 예기가 아니라
내 예기라고 나 한테 하는 말씀 이라고 생각하고
듣겠습니다 경전의 내용을 행 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 늘 법문듣고 깨달아 법 대로 행하는 도반님과 함께 하며 배우겠습니다
그분이 내 도반 동기라 전 넘 행복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2021-08-17 08:58:06
박영준
“친구를 구분해서 사귀라는 얘기가 아니라 항상 수행자는 수행의 길로 가는 사람을 존경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부드러운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