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꼭 한번 뵙구 싶은데 어떡해 하면 되나요
심신이 많이 아픈 사람입니다
스님 뵈올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꼭 한 번 뵙구 싶어요
2021-08-15 05:54:50
무량원
스님~~감사합니다
2021-08-15 01:42:24
휘릭
잠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다고 그게 나.인줄..그게 나의 인생인줄 착각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나는 그 이상의 불생불멸의 의식입니다. 전도몽상이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지금 여기 모든 감각의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감각의 노예로 살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8-14 23:54:00
해탈지
슬픔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천도재에 임하는 자세를 가져 보겠습니다. 천도재는 살아있는 나를 위한 재...
2021-08-14 23:29:23
김관훈
겨자씨를 구하는 어머니 이야기와
생사를 시대의 아픔을 담은 비인륜적 고문을 통해 진정 넘어서려 한 법륜스님의
진심이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된
우리의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 나가는 열정과
의지에 감사드리고
기회되면 법륜스님과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지만
청년 싯다르타의 환생의 모습으로
지혜롭게 우리의 문제에 연대해 나가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2021-08-14 22:02:56
김민정
고기 덩어리로 보고 탁 끈는 연습 해봅니다
나의 살들에게 먼저 해봅니다
오늘도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8-14 21:38:45
한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21-08-14 19:22:51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내가 잘못했다’라고 하는 죄의식도 집착에서 비롯되는 겁니다. 아쉬울 때 우리는 보통 두 가지로 반응합니다. 상대가 미울 때는 내가 잘못해놓고도 ‘네가 잘못했다!’라고 하고, 아쉬우면 내가 잘못하지 않은 것마저도 다 내 잘못한 것 같아서 죄의식이 드는 거예요.
잘알겠습니다 ~^^ 스님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