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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영
오늘글은 저의 어리석음이 탄로나는것 같은 느낌이니다. 저도 의지하고픈 마음이 한편엔 자리잡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기꺼이 도와주는 마음을 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2021-07-26 07:15:38
도원행
의지심을 인정하며 의지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타인이 나에게 의지하는 것은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관점을 분명히 잡으니 가벼워집니다. 감사합니다. ^^
2021-07-26 06:38:19
김영규
안거하시는 17일 동안 법륜스님의 하루를 못 본다니 아쉽습니다. 그동안에는 옛날 것들 중 못 읽은 것들을 읽어봐야겠어요. 늘 감사합니다.
2021-07-25 23:21:03
묘명 임재완
감사합니다
2021-07-25 19:16:00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7-25 16:08:09
허양
남한테 의지하지않고 은신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5 13:12:57
혜등명
스님, 감사합니다.여전히 범부중생이었음을 알았습니다.법에 의지하고 의지처가 되어주는 그런 보살이 되겠습니다.
2021-07-25 08:37:06
유광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21-07-25 06:19:28
하나
감사합니다~
2021-07-25 05:55:14
김달주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7-24 22: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