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의 지켜야할 수칙이나 의무를 보면 보편적이지 않는게 1-2가지씩은 있어요.신성시 하기위함인지.육식금지,성행위 금지... 이건 자연현상에도 없는 거고 생태계가 유지가 어려움.보편적가치를 지향해야 대중이 따르고 혼란이 없지 기독교천주교불교이슬람교..보면 숨겨진 사고,비리 등 많아요물론 좋은영향도 많지만 .신성시 하지않으면 대중이 안따를거 같고 어렵네요
2021-07-20 10:19:2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7-20 09:49:43
최유리
몰입을 통해서 나를 알고 나와 외부의 경계를 통해서 구분이 될때 진정한 불성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이전에는 뒤 섞여 있어서 혼란 스러울 뿐입니다.
그 이후에 열반! 중도의 실행이 가능해지는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수행이 필요한 작업 같습니다.
끝없이 피와 벼를 구분해 내는 작업 같습니다.
2021-07-20 08:11:24
월광
법륜스님! 스님의 하루 제작팀분들과 정토행자님들 불교대학생분들과 경전대학생분들! 행복학교 학생분들과 진행자 돕는이님들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은혜 갚는 마음으로 법을 전하겠습니다.
2021-07-20 08:11:21
공희윤
ㆍ버리고 내려놓겠습니다
2021-07-20 08:09:33
김애자
‘오온개공(五蘊皆空)’을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 실제로 제법이 공한 도리를 체험한 것은 아닙니다. ‘고집멸도’라는 용어를 알고 그걸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 사성제를 증득한 게 아닌 겁니다. 또한 ‘중도’라는 용어를 알고 있을 뿐이지, 자기 삶이 중도적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닙니다.
2021-07-20 08:08:30
김지유라파엘라
스님말씀은 늘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영혼을 시원하게 하며 마음으로 스며듭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더운 여름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