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7.14 농사일, 수행법회
“직장 동료의 자살 이후 죄인이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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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7-17 07:54:59

혜당

재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7-17 07:43:38

이미진

백중 기도는 베풂으로 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졌던 빚을 갚는 의미를 갖고 있는 좋은 의미를 가진 문화임을 새깁니다. 그 직원분 가는 길 편안하시길 ~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7-17 07:08:14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7-17 07:01:53

박영준

“내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든, 미워하는 사람이든, 내 마음속에서 미움도 떠나보내고 사랑도 떠나보내는 겁니다. ‘좋은 데 가서 편안하게 지내라’ “
품는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7 06: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