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논의 물을 아랫논으로 터주듯이 어리석음으로 꽉 막힌 중생의 삶을 지혜의 삶으로 가도록 물길을 터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6 08:57:27
권선화
지혜를 얻어갑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농사일 읽는 것도 도움 많이 됩니다.
지금45세에 둘째가 뱃속에있습니다.
두북에서 농사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몇년전부터 일렁였습니다. 하지만 8살 첫째아이 키우고나면 가야지 했는데 둘째가 늦은나이에 생기니 ㅎ 너~무 하고 싶은일이지만 많이 미루고 마음 다독거리며 있다가 가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21-07-16 08:53:03
박영준
“아이를 꼭 내가 낳아야 되나요? 생각의 폭을 넓히면 여러 가지 선택지가 생깁니다.”
유연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6 08:51:23
휘릭
스님은 어쩜 이렇게 질문자가 한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알아 듣고 기억하시는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말씀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