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7.13 사회활동기구 및 평화재단 활동가 화상회의
“정자은행에서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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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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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09:57:45

성대

감사합니다

2021-07-16 09:37:48

묘광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1-07-16 09:29:56

정음

저에게도 야단 좀 쳐 주세요...()...

2021-07-16 09:06:35

정선재

윗논의 물을 아랫논으로 터주듯이 어리석음으로 꽉 막힌 중생의 삶을 지혜의 삶으로 가도록 물길을 터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6 08:57:27

권선화

지혜를 얻어갑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농사일 읽는 것도 도움 많이 됩니다.
지금45세에 둘째가 뱃속에있습니다.
두북에서 농사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몇년전부터 일렁였습니다. 하지만 8살 첫째아이 키우고나면 가야지 했는데 둘째가 늦은나이에 생기니 ㅎ 너~무 하고 싶은일이지만 많이 미루고 마음 다독거리며 있다가 가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21-07-16 08:53:03

박영준

“아이를 꼭 내가 낳아야 되나요? 생각의 폭을 넓히면 여러 가지 선택지가 생깁니다.”
유연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6 08:51:23

휘릭

스님은 어쩜 이렇게 질문자가 한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알아 듣고 기억하시는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말씀공유 감사합니다.

2021-07-16 08:50:27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7-16 08: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