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라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뜯어말릴 거고..여친은 사람취급도 못할것 같네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랍니다.
부모랑 연 끊고 사세요...
안그럼 어른들 일찍 돌아가십니다.
2021-07-12 17:04:43
감로화
문제를 보는 다양한 시각에 놀라울 뿐입니다
모두가 자기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는 것일뿐
옳고 그름은 없음을 알겠습니다
2021-07-12 16:23:00
낙수
지혜로운 스님 말씀에 항상 탄복해왔지만
이번 경우는 결혼 반대하고싶네요
상대가 원치않는 것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피임했다고 거짓말 하고 아이를 2번이나 임신했다니
솔직히 무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책임하게 즐거움만 추구한 댓가라고 생각해야겠지만 결혼해도 어려움이 많을 것 같고
결혼 후 이혼은 지금 헤어지는것보다 더 힘들것같네요
2021-07-12 15:39:52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7-12 15:00:08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7-12 14:26:50
묘광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1-07-12 14:23:51
보리수
우리들이 가진 모든 고뇌가 즉문즉설 소재가 될 수 있다!! 인생은 자기 좋을 대로 살면 되는데, 다만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함을 새깁니다.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