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에 대한 병해충의 내성이 강해져서 농약을 뿌려도 잘 안 죽는다.고 하는 데 ~ 농약마져 안 뿌리니 농작물이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이것이 유기농법의 어려움이겠네요.감사합니다.
2021-07-12 06:30:46
실상
약한 대상에게 맘대로하기 쉬운 것은 본능인듯요.
자식에게 부모가 그렇구요.
저 또한 알게 모르게 그런 짓을 했으테니 책임을 지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내가 심은 씨앗은 내가 거둔다는 인연과보의 원리
과보를 받을 각오를 하면서 지금의 행을 짓겠습니다 .
2021-07-12 06:26:58
김규리
엄마라는 무게가 너무 무겁네요...
2021-07-11 23:27:08
지금결단
우린 엄마니까 할 수 있습니다
전기충격기 사기 전에 뻐를 깎는다는 마음으로,
남편 미우면 혼자 삽시다
아이는 사랑으로 키우구요
그게 엄마
2021-07-11 22:17:09
경전반학생
네네.네 "그냥밥먹고살면돼요"그말씀에...편안합니다.저도14살아들에게 모질게 하고 살았어요.올해 중학생이 되더니 제가했던행동을 저에게 보여 큰충격을받고 아이가무서워 지더라구요. 그리고는 이제는 과거에 행동에 미안하다는 말을해주며 과보를 받았더니 아이가 밝고 부드럽게 변했가요. 지금 전 아이의 눈치를 봅니다.그래도 조금씩 아이가 편안해지는 모습에 감사할뿐입
2021-07-11 22:00:05
일광화
오늘 이야기는 제이야기 같습니다.
신랑이 미워 신랑닮은 큰아이를 실컷 미워하며키웠더니
신랑도 아이도 다 제인생에서 사라졌습니다.
가슴을 치며 후회해도 늦었다는걸 이제 깨달았습니다.
질문자님 아이에게 꼭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2021-07-11 21:07:50
보리수
'저는 풀 담당이에요' 인상 깊습니다. 인생에는 왕도가 없다..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