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7.2. 정토대전 회의, 법사단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머니 잔소리를 들으면 화가 나요”
본문보기

수행자

스님이 앉으셔서 법문하셨음 좋겠습니다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7-05 13:04:38

김창영

고집멸도:병을알고 병의 원인을 알고 병의 치료법을 알고 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한다 감사드립니다

2021-07-05 12:19:13

지명화

지홍스님의 해탈 특공대란 표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2021-07-05 11:11:10

신무경

스님얼굴에 빛이나요,
농사지을수있게되셔서 제가다
기쁩니다^^

2021-07-05 10:53:18

정선재

정토회와 스님 덕분에 출가하지 않아도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혼자 깨닫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가 정토라는 마음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이런 생각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07-05 10:13:51

법화행

영원한 것은 없네요. 음지가 양지되고....불교계의 왕따시던 스님이 불교계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승속이 보고 느끼는 것은 같으네요. 정토회가 한국불교의 희망이긴 하지만 너무 정토회에만 기대 안하셨으면 하네요.

2021-07-05 10:09:44

조직의달인

인간도 동물인데 불교는 자연기본권을 좀 억압하는게 아닌가요? 먹는거와 성문제요.
2세출산은 안하는거는 자연생태계에서는 없는일 아닌가요

2021-07-05 09:56:55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도법스님과 지홍스님께서 오셔서 새벽까지 말씀 나누셧다는게 참 기쁘고 감사하네요.
저도 사성제의 마지막 부분이 애매하게 항상 느껴졌는데,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님께서 일어셔서 법문 하시니 역동성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스님 다리 아프시지 않을지 걱정되네요. 어머니에게 걱정해주심에 감사한 마음.

2021-07-05 09:45:47

박영화

제가 어미가 되어보니 아이들에게 집착하여 성가시게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1-07-05 09:27:58

호롱불

부모의 자식 걱정하는 습을 이해하고 "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힘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5 0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