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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남녀 똑같이 행동한건데 어째서 여자쪽에 책임이 크게 느껴질까.. 아이를 원해서 가진거랑 아닌거랑은 차이가 있지않을까? 남자는 지우라고 했으니 책임이 끝난걸까.. 이왕 이렇게됐으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좋겠지만 남자쪽에게는 어떠한 과보가 닥쳐올지 궁금하다. 나쁜놈. 아이가 훌륭하게 자라서 분명 후회할거다!
2021-06-29 12:30:52
박지연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늘 스님 즉문즉설 사례별로 좋은말씀들 잘 새겨 읽고 있습니다. 오늘 사례자님 질문과 스님답변말씀 읽다가 왈칵 눈물이 났어요. 같은 여성으로 아이를 보낸 입장이라서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을 잘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12:14:29
지혜승
네, 스님. :)
2021-06-29 11:49:58
선주행
미혼모에 대한 제 시선을 반성했습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선택의 책임을 진다" 는 말씀에 또 반성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6-29 11:26:47
감로화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당하게 살라는 스님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1-06-29 11:26:43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06-29 11:21:44
김정혜
이감사한글을 오디오로도 좀들을수 있다면ㆍ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ㆍ눈이 나빠져서요
2021-06-29 10:51:16
양승인
머리에 와닿는말씀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건강 하시오소서..
2021-06-29 10:50:00
Jhs
매일 오전 이런 엄청난 법문을 볼수있는 기회가있다니,, 저는 대단한 행운자입니다.
2021-06-29 10:44:41
선각
스승님 감사합니다. 무지로 괴로운 저에게 이런 큰 가르침과 지혜를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2021-06-29 10: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