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와 공동체적 자유주의에 대한 말씀을 듣고 집단이나 조직에 소속되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부딪히며 깨지고 실패하는 인생을 살아 온 자신을 돌아보며 참회합니다.저수지를 수축하고,이웃 노인댁 농사를 거두어 드리고,농작물 하니하나 수확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감사합니다.
2021-06-25 06:24:37
해탈행
감사합니다
2021-06-25 05:02:33
하성문
아이고 몬산데이 ㅡ일하시는것도 때론 요령있게 하이소 ㅡ
마늘 양파를 일일이 손으로 캐다 손목관절이 성할까요?
마을에 아님 농어촌기술센타에가믄 기계빌려주는데 ㅡㅡ그걸 일 즐기는것도 어느정도이지 ㅡ손으로 ㅡㅡㅡ기계 빌리가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