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화이자 백신을 2회 다 마쳤고, 주변에 경험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봐도 공통점은 1회 째는 무증상이나, 2회 째 백신을 맞은 다음날 부터 약 하루 동안 몸살 감기처럼 중증의 두통, 오한, 근육통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다시 만 하루 정도 더 지나면 감기 같은 증상이 거의 사라집니다.
2021-06-21 09:40:11
차지은
오늘도 재수가 좋습니다ㅎㅎ
손해가 나서 불만을 토로한게 아니고
이익이 내 원하는만큼 나지 않으니 불만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것이 바로 욕심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대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6-21 09:12:30
보리수
‘어떤 인생이 바른 길이다' 이런 말을 할 수 있겠나? 다 자기 좋을 대로 사는 거라는 말씀 그렇구나! 합니다. 100을 바라지만 50밖에 채워지지 않는 상황을 어떻게 볼 것인가... 고맙습니다
2021-06-21 09:08:15
박찬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욕할것이 아니라 그실체를 보게 되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2021-06-21 09:02:51
최유리
언제나 현실에서 최선의 지혜로운 선택을 합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선택 또한 제가 선택한 길입니다.
2021-06-21 08:56:48
호롱불
아이가 자꾸 자살을 하려해서 답답하다는 분의 질문과 답변 내용이 궁금하네요.
오늘 질문자의 답변에 단물로 설명해 주신 부분 매우 공감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6-21 08:47:43
하심
어제 스님 손가락 다치셨던데, 이 날씨에 컨디션도 안 좋으신데 농사일은 쉬시면 안될까요? 스님같은 분이 손가락을 다쳤다는 자체가 그만하라는 신호로 생각됩니다.
스님한테 농사가 단물같아요. 온라인 회의도 사람의 진을 빼는 일입니다. 회의나 법회는 스님이 계셔야하지만 농사는 대신 할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연세도 있으신데 심사숙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1-06-21 08:47: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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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08:43:19
동동
늘 스님의 근황과 즉문즉설을 보고 들으며 파편 부스레기라도 맞는 복을 누립니다.
자신의 행복이 소중함을 기억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