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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6-17 11:24:54
김수진
중간중간에 올라오는 스님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설레고 눈물도 나면서 너무나도 기분이좋습니다.스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법문으로 어리석은 저희들을 많이 일깨워 주십시요.감사합니다.()()()
2021-06-17 11:03:05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6-17 09:57:25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17 09:44:57
이미진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걱정보다는 연구를, 상대방 입장에서 배려를 , 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6-17 09:39:01
김명진
🕯🙏💞🎗
2021-06-17 09:23:34
묘향심
관여할 수 없는일을 관여할 수 있는 일로 착각하곤 했었네요. 아들을 좀 믿지 못했네요.
2021-06-17 09:00:04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1-06-17 08:26:52
이옥희
저도 29살 아들과 한집에서 삽니다. 이웃집 총각이다! 생각하지만 한번씩 불쑥 올라올때도 있어 오늘 법문으로 다시 관점을 잡습니다. 질문해 주시고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6-17 08:24:25
경애
거리낌없이 사는 스님의 삶을 모범으로 삼고 싶습니다.
2021-06-17 08: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