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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
매일 한편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태함을 잘 살펴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관계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21-06-03 11:15:07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토굴생활이라는게 참 쉽지않겠구나.. 그 속에서 중도를 찾아가는게 중요하겠구나 생각되었네요. 역사학교를 기획하는데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의논해고 기획해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방향을 좀 잡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6-03 10:38:25
진영희
스님의 많은 관심과 함께하는 불교는 승승장구 하니라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3 10:27:5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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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09:56:07
이나겸
스님의 일상이 깨달음과 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3 09:53:33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6-03 09:52:10
현정
고맙습니다.
2021-06-03 08:51:56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03 08:27:30
최유리
불교대학의 재미난 젊은 스님도 좋지만 나이드신 스님의 편안한 유머스러운 법문도 좋습니다.*^^*
2021-06-03 08:02:56
이덕기
불교대학 기획을 담당하는 분의 답답함을 전혀 다른각도에서 해결책을 내어주는군요. 사물의 양면을 잘 봤습니다.
2021-06-03 07: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