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29. 화엄반 회향식, 행복학교 특강, 청춘톡톡
“남의 눈치를 봐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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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6-01 16:20:1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6-01 16:11:36

김채민

저도 애완견으로 오래 살다 야생으로 나온지 얼마 안됐습니다. 막상 무서울줄 알고 벌벌 떨었는데...이제야 사는게 사는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1 15:38:39

정선재

저는 남눈치를 봤다가 용감하게 안봤더니 곤란을 많이 겪어 다시 눈치를 좀 보는 편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에서도 중도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1 14:53:38

강원상

제가 전에 그런사람이였습니다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

2021-06-01 13:49:38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애완견으로 살것이냐 야생개로 살 것이냐.. 짜증도 내보고, 인정도 하고, 연습을 해보라는 말씀이 참 와닿습니다. 잘보이려는 마음 내려놓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1-06-01 13:42:39

수행자

예초기 돌리는거 생각보다 엄청 힘든데, 스님 너무 대단하시네요.

2021-06-01 11:42:23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01 10:05:54

휘릭

야생에 살다가 힘들면 다시 애완견으로 돌아와 살면 되요. 와우~ 권법..이 자유롭고 당당함. 배웁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롭게 결정하고 괴롭기 않게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1-06-01 09:51:1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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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09: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