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27 농사일, 정토대전 회의, 화엄반 즉문즉설
“못 본 체 외면하는 마음이 들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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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1-05-30 08:50:23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5-30 08:33:18

정안진

감사합니다

2021-05-30 08:13:28

이미진

~풀이 밭에 있으면 쓸모가 없지만, 논둑에는 풀이 자라야 무너지지 않아요.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위치가 안 맞으니까 풀을 뽑고 돌을 치우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만물에는 다 제자리가 있다는 명심문을 가지고 일을 해봅니다~
뭔가 탁 깨쳐지는 느낌~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5-30 07:19:42

박영숙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이러지는 이마음 매우기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스승님을 너무 잘 만나 생활에 활력이 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1-05-30 07:07:12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5-30 06:51:21

박영준

“수행은 사실을 사실대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럴 수도 있구나’ 하고 받아들여서 차분해지는 것이 수행이에요.”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30 0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