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학
지혀와 자비의 인격
욕망ㆍ성질ㆍ시비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운 살믜 원을 얻었읍니다
모두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하세요
2021-05-21 08:51:26
묘향심
'가난한 여인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라는 글을 읽을 때 울컥 했어요
2021-05-21 08:47:10
김기숙
행복학교 수업이 있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시차는 있지만 감동이 전달됩니다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일상에서 마음으로 다가가는 연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1 08:18:20
월광
미얀마 국민들의 안전과 평화, 북한동포들의 생존과 인권, 한반도의 평화가 보장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머리숙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와 미얀마 군부와 북한정부와 우리정부 미국정부와 8천만 민족을 대신해 참회합니다.
2021-05-21 08:16:24
월광
“전국에서 연등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지혜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부처님 스승님 법사님들 정토행자님들 나라 선조님들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스님의 하루제작팀분들도 참 고맙습니다.
2021-05-21 08:13:44
휘릭
관념의 벽을 없애는 것이, 생각에서 자유로워 지는것...그러나, 꿈이 , 확실한 목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목표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21-05-21 08:11:46
정안 문성운
미얀마 국민들의 안전과 평화, 북한동포들의 생존과 인권, 한반도의 평화가 보장되길 기원합니다. _()_
2021-05-21 08:03:08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어둠을 밝히는 연등처럼 탐진치에서 벗어나 괴로움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2021-05-21 07:19:56
박영준
“그러나 원래 연등을 켜는 문화가 생긴 이유는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공경하고 본받기 위해서입니다.”
따스한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21 07:03:08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21 07: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