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애
어제 두북법사님들께서 스승의 은혜를 법륜스님께 부르는 장면에 감동의 눈물이 났었는데 오늘은 법륜스님께서 도문스님 앞에서 스승의 은혜를 혼자 부르시는 모습에서 또 가슴이 뭉클합니다. 손수 만드신 꽃다발과 노래로 스승님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하고 가식없이 행하시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2021-05-18 13:46:03
유소분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을 통해 부처님 법 만난 것에 감사합니다.
천천히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1-05-18 13:38:48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05-18 13:11:39
이금형
늘 청정수 같은 맑은법문 감사드립니다
2021-05-18 12:54:07
갑신
법륜스님과 동시대에 살고있고 이렇게 스님의하루를 읽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1-05-18 12:50:52
최우현
항상
감사드립니다
법륜스님이 우리곁에 계셔서 힘이됩니다♡
2021-05-18 12:45:11
김숙
_()_
2021-05-18 11:36:36
혜당
천년을 내다보는 안목을 가진 법륜스님..힘과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것에 감사합니다...
2021-05-18 11:31:50
봄봄
도문큰스님과 지도법사님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참 훈훈합니다. 가르침에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장미꽃, 들꼿들로 만들어진 꽃다발이 참 아기자기 좋습니다.
2021-05-18 11:27:27
핑크
법륜스님께서 도문스님 앞에서서 노래를 불렀다는 대목에 눈물이 나고 반성이 됩니다. 스승의날에 감사한 분들께 카톡으로 안부전하고 선물보내고 나서 내심 뿌듯해했는데, 부끄럽습니다.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18 10:5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