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3 정토대전 사상팀 회의, 평화재단 활동가 회의
“어머니가 그냥 싫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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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

감사합니다~

2021-05-16 20:50:56

김병윤

우와 이런 사상과 관점들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 잘 편집된 컨텐츠를) 집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2021-05-16 20:00:4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1-05-16 17:44:29

감로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겠습니다
두 아들들에게 현명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2021-05-16 17:16:44

임길수

내 감정 솔직하게 말해보기
그래도 여태까지 키워준거, 돌봐준거, 설아준거, 도와준거에 대해 고마운 마음 내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볼생각입니다

2021-05-16 17:16:18

이강석

수년째 아침마다 108배를 올리면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그래도 수양이 부족하여 늘 마음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주변의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받아들이고 운명을 이해하는 그런 넓은 마음을 갖도록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1-05-16 16:48:38

이강석

감사드립니다. 아들은 나가살겠다 하고 엄마는 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30을 넘어도 엄마에게는 품안의 자식입니다. 오늘 그런 마음으로 아들을 위로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2021-05-16 16:47:17

행복

그러게요.. 좀 더 일찍 말씀을 접했다면 지금보다 더 최선인 방법으로 자식을 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죠 지금부터라도요...
말씀 감사합니딘

2021-05-16 14:39:47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부모로서 책임이지는 자세로 잘 살았습니다()()()

2021-05-16 14:16:30

고경희

내 입장, 상대입장

2021-05-16 1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