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나라고 할 게 없습니다. 지위를 나로 착각해 비굴하기도 거만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집착할 바 없음을 깨닫고 당당히 삽니다.
2021-04-13 09:23:36
김정은
스님의 말씀이 저에게 큰 발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3 09:19:19
김정희
나라고 할 것도 없고..내 거이라고 할 것도 없고.. 그래서 집착할 바가 없구나!
요즘 남편에게 화 났다가..시부모님 미워하다가... 친구 말에 시비 걸다가..돌아가며 제 맘 속에서 고가 일어나는 것이 왜일까? 고민 중이였는데.. 오늘 법문이 실마리처럼 느껴지긴 하지만 아직 깨치지 못해 답답합니다.탐구하겠습니다.
2021-04-13 09:21:17
혜당
초발심시변정각...
처음 발심한 그때가 정각을 이룬때...
꾸준히 ~
변함없이 ~~
스님께서는 오늘도 저를 울리시는군요~~~
2021-04-13 09:16:0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4-13 08:57:11
나부터
이치를 딱 깨달아서 본래 집착할 바가
없는 줄 알아버려서 우쭐댈 것도 없고
기죽을 것도 없다는 걸 깨달아 버리면
애쓸 것도 없고 오랫동안 노력할 것도
없어진다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겠
습니다.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3 08:56:43
무애
스님의 일상 생활을 보며 개인 수행자로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정토회를 보며 의사결정은 어떻게 하는지 많이 배웁니다. 늘 모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13 08:47:39
hjcoffee
하루를 한달 만큼 사시는 스님의 일상을 보며 게으름을 반성합니다
건강도 살피셨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을 😊
2021-04-13 08:44:24
감로상
집착을 놓아버린다
늘 내가 집착하고 있는건 무엇인가 살펴야겠습니다
2021-04-13 08:44:10
보문성
나무 오르실 때 스님은 어릴적 나무오를 때로 돌아가셨을거예요.
스님의 어릴때를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