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을 탓하지 않고 안으로 살펴
집착을 집착임을 알아
괴로웁지 않게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1 09:37:54
고경희
미리
2021-04-11 09:27:53
태홍
수행법회 듣기전후로 농사일을 하는 스님 모습보면서, 조금만 바쁘게 지내면 뭔가 내가 엄청나게 많이 한것처럼 으스대는 마음이 생기는데. 싹 사라집니다. 하루를 겸손하게 돌멩이처럼 살아 보는게, 스님의 하루읽으면서 새겨봅니다.
2021-04-11 08:08:43
오세령
힘들다고 그만두는것도 법이 아니고,
힘들지만 참고 하는것도 법이 아니라,
양 극단을 벗어나는 중도를 찾는게
수행이라는 말씀!
고맙습니다_()_
2021-04-11 06:18:42
자리이타
"집착된 부분이 괴로움의 원인입니다. 그것을 놓으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1-04-10 21:52:39
무진
회사일이 많이 힘들어 그만두고픈 마음 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도 집착하는 부분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4-10 21:34:26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4-10 21:22:46
김춘배이현미
중도(中道)란 극단을 뛰어넘는 겁니다. ‘처음에는 다 좋았는데 무엇 때문에 괴롭게 되었을까?’ 이걸 살펴서 ‘아, 내가 여기에 집착돼 있구나!’ 이렇게 딱 돌이키는 거예요. 그래야 ‘제가 이런 사정이 있어서 이 일은 오늘 못 하겠습니다’ 이렇게 거절을 해도 별로 부담이 안 되고, 뭘 하라고 할 때도 ‘네!’ 하고 기꺼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스님_()_
2021-04-10 19:38:45
박영준
“하루하루라는 짧은 시간만 비교해 보면 수행하기 전보다 오히려 못한 날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정진해 나가야 따뜻한 봄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밝은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